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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2일부터 독일 내 일부 공항·항만에서 단계적으로 EES(Entry/Exit System)를 도입하고 있으며, 이후 전면 시행 일정에 따라 출입국 시 여권정보·얼굴사진·지문 등 생체정보 등록이 시행됩니다.
아래 내용은 EES 도입·적용 대상과 절차(키오스크, 모바일, 출입국대 등록), ETIAS 관련 안내(전자여행허가)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EES 시행 시기
주요 일정
- 2025-10-12: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 등에서 단계적 도입 시작
- 2025-10-29 ~ 2025-11-10: 프랑크푸르트·뮌헨 일부 구간에서 시범 등록(출입국대 등록 병행)
- 2026-04-10: 전면 시행(제시된 일정 기준)
중요: EES는 입국 시 생체정보(얼굴사진·지문 등)를 등록하여 출입 기록을 전자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ETIAS(전자여행허가)는 별도의 사전 온라인 허가 절차로, 두 제도는 목적과 적용 시점은 다릅니다.
EES 적용 대상(우리 국민)
- 단기 방문·체류(180일 중 최대 90일) 목적으로 독일에 입국하는 경우
- 독일을 경유하여 EU·솅겐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독일에서 출입국 심사 진행 시)
적용 제외 대상
- EU 또는 솅겐 가입국이 발급한 장기 체류허가 소지자
- 주한독일대사관에서 발급한 장기비자(90일 초과 체류 가능) 소지자 등
3분 완성 신청가이드
공항에서 등록(키오스크/셀프서비스)
출입국 심사 전에 셀프서비스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 가능하며, 키오스크 미설치 시 출입국 심사대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여권 스캔 → 얼굴 사진 촬영 → 지문(손가락 4개) 채취 → 출입국 심사대로 이동
- 만 12세 미만, 장애인, 비전자여권 소지자 등은 출입국 심사대에서 등록 필요
참고: 프랑크푸르트·뮌헨 공항 내 키오스크 운영은 2025-11-11이후부터이니 운영상황을 사전확인 요함

참고 : ETIAS사전여행 허가제 필수 준비서류 (26년 4분기 실시예정)
- ETIAS 승인서(출력본 또는 휴대폰 저장본) — 인터넷 불안정 대비
- 왕복 항공권 또는 제3국 출국 항공권(90일 초과 체류 의도 없음 증빙)
- 숙박예약 확인서 또는 초청장
- 충분한 체재비 증명(일일 50–100유로 권장 — 카드명세서·현금 등)
- 여행보험(의료비 최소 보장 30,000유로 권장)
요약: ETIAS 제도 시행시 승인서 외 항공권·숙박증명·체재비·보험증명은 공항 체크인과 입국심사에서 함께 확인되니 항공 탑승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ETIAS / EES 대상 국가(솅겐·관련 국가) — 지역별
| 지역 | 대상국가(예) | 최적 여행시기 |
|---|---|---|
| 서유럽 |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 5–9월 (성수기) |
| 남유럽 |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몰타 | 4–6월, 9–10월 |
| 북유럽 |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 6–8월 (백야 시즌) |
| 동유럽 | 체코,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 발틱 3국 | 4–5월, 9–10월 (저렴) |
마무리 · 주의사항
• EES는 출입국 시점에 생체정보를 등록·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ETIAS는 유럽 방문 전에 사전 온라인 허가를 받는 별도의 제도로 '26년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두 제도를 혼동하지 마시고, 여행 일정에 맞춰 사전 준비하세요.
• 제도별 시행일과 세부 절차는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사이트와 항공사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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