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가채점과 입시업계의 종합 예측에 따르면 2026 정시 의대 합격선은 지난해 대비 상위권은 소폭 상승, 중하위권은 대학·지역별 편차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수학·과탐 상위권 점수 분포가 좁아져 상위권 대학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체 전망 요약 — 상위권은 상승, 지방권은 모집정원 영향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 등 최상위는 292~295점 예상, 서울/경인권 의대는 286~292점의 범위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지방 의대는 260대 후반~280대 초반의 분포로 추정됩니다.


2026 합격선에 영향을 준 핵심 변수
- 수학·과탐 고득점자 집중 현상(상위권 점수대 압축)
- 지방권 일부 대학 정원 증가 영향
- 대학별 표준점수 vs 백분위 환산 방식 차이
- 영어 절대평가로 인한 변별력 저하

대학별 정시 백분위 커트라인 전망표 (2026학년도)
※ 300점 기준(국/수/탐 평균 반영 가정), 환산식 적용 시 ±1~3점 오차 가능
| 대학명 | 예상 합격선 (백분위 합) | 난이도 | 반영 특징 |
|---|---|---|---|
| 서울대 | 294~295 | 최상 | 표준점수 중심, 과탐 비중 높음 |
| 연세대 | 293~294 | 최상 | 수학 가중, 과탐 변환점수 반영 |
| 고려대 | 291~293 | 최상 | 영어 영향 낮음 |
| 성균관대 | 292~293 | 최상 | 표점 가중치 높음 |
| 가톨릭대 | 290~292 | 상 | 수학·과탐 높은 비중 |
| 울산대 | 289~291 | 상 | 의대 강세, 환산 유리자 존재 |
| 경희대 | 287~289 | 상 | 백분위 기반 유리한 대학 중 하나 |
| 한양대 | 288~290 | 상 | 국어 반영 낮고 수학 비중 높음 |
| 중앙대 | 286~288 | 상 | 표준점수·과탐 가중 존재 |
| 이화여대 | 285~287 | 상 | 영어 등급 반영 민감 |
| 아주대 | 283~286 | 중상 | 과탐 가중 1.25 적용 |
| 인하대 | 281~284 | 중상 | 표점 반영 |
| 가톨릭관동대 | 276~280 | 중 | 백분위 유리 |
| 충북대 | 274~279 | 중 | 지방권 평균대 |
| 충남대 | 276~281 | 중 | 수학 비중 높음 |
| 전북대 | 272~276 | 중 | 표점 반영 |
| 전남대 | 273~277 | 중 | 과탐 영향 큼 |
| 경북대 | 280~284 | 중상 | 지방 최상위권 |
| 부산대 | 278~283 | 중상 | 표점 기반 유불리 존재 |
| 제주대 | 265~272 | 하 | 지방권 최하위 커트라인 |
※ 상기 표는 2025 점수대와 2026 학령인구·정원 변화·가채점 분석을 기반으로 작성된 전망치입니다.








대학별 환산식 차이에 따른 유·불리
같은 백분위라도 다음 조건에서 합격선이 갈립니다.
- 과탐 가산(1.1~1.25배) 대학은 과탐 높은 학생에게 매우 유리
- 영어 등급 반영 비중이 큰 대학은 2등급이면 즉시 감점
- 표준점수 기반 대학은 수학 고난도에 강한 학생이 유리
점수대별 추천 지원 전략
- 292점↑: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 직지원 가능
- 287~292점: 건·가톨릭·울산·한양·중앙대 권장
- 275~286점: 지방 거점 국립대(부산/경북/충남 등) 공략
- 265~275점: 제주·관동·일부 지방 사립의대 가능


2026 실전 체크리스트
- 최종 성적표 기준 대학별 환산식 다시 계산
- 영어 2등급이면 합격선에서 즉시 1~2점 불리
- 원서 접수 직전 대학별 경쟁률 보고 조정 필수

FAQ — 자주 묻는 질문
Q1. 가채점 기준 예측과 실제는 얼마나 차이날까요?
A: 표준점수 구조가 달라지면 1~3점 변동 가능성이 큽니다.
Q2. 백분위 기준으로만 판단해도 되나요?
A: 절대 안 됩니다. 표준점수 기반 대학은 백분위와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Q3. 지방 의대 정원이 늘면 서울권 합격선이 떨어지나요?
A: 경향적으로는 서울권 변화보다 지방권 합격선이 더 크게 요동칩니다.



